요즘은 남편이 너무 바파서 왠만하면 정리정돈을 하고가는데~~오늘도 제가 청소기로 먼지를 흡입해~~롤~~찍찍이로...한번더 밀어낸다음~~~이볼을 개어놓았어요~~^^흐뭇했습니다~~^^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