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불개기챌린지

이불개기챌린지오늘은 남편이 좀 더 쉴수있는 날인데~~8시20분 정도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정리해서 급하게 나와서....매생이 굴국밥을 해주려고 했는데....친구의 거래처에서 좋은 물건들이 많은데 빨리 와서 가져가라고.......남편이 이불을 개려고 할때 내가 갤테니까  그냥 가라고...좀...짠...하더라구요....가면서 저녘에 맛있게 해달라고~~~진짜~~맛있게 만들어 줘야겠어요~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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